[한스경제=신홍관 기자] 한전KPS가 체코에 수출하는 APR1000 노형 원전 정비역량 고도화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한전KPS는 체코 현지에서 로봇 장비개발, 시운전 정비 매뉴얼, 품질보증 계획서 등을 체계적으로 마련하는 동시에 APR1000에 최적화된 특화 정비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이 과정에서 유럽 첫 고객인 체코 전력당국에 대한 기술 역량 고도화를 통한 성공적 서비스 제공을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고 관련 절차와 추진 계획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앞서 6월 11일 이재명 대통령이 체코 페트르 피알라 총리와 첫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