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석주원 기자]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가 지난해 1000만 관중을 돌파해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우면서 국내 대표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를 서비스하는 컴투스의 실적에도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컴투스는 2010년대 30%가 넘는 영업이익률을 보이며 좋은 실적을 쌓아 왔지만 점차 영업이익률이 감소하다가 2022년에는 적자로 돌아서며 빨간불이 켜졌다. 특히 컴투스 대표작 중 하나인 ‘서머너즈 워’ IP의 매출이 자연 감소하는 상황은 컴투스의 위기감을 키우는 요인 중 하나였다.하지만 컴투스엔 야구게임이 있었다.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