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박석준 기자] 전월 서울 집값이 강남 3구(서초·송파·강남) 중심으로 전월 대비 상승폭을 확대하며 상승곡선을 이어갔다. 더불어 7월부터 시행되는 3단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때문에 '막차 수요'가 강남 3구를 넘어 강북권까지 번지는 모습이다.15일 한국부동산원은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서울의 주택종합(아파트·연립주택·단독주택 포함) 매매가격이 전월 대비 0.38% 올랐다고 밝혔다. 직전월 0.25% 상승에서 0.13% 상승폭을 키웠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는 전월 대비 0.54%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