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박석준 기자] 서울 민간아파트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 중이다. 지난달 평당 분양가는 1년 만에 18% 오르면서 평(3.3㎡)당 4,568만 원을 나타냈다.16일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5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을 발표하고 서울 아파트 ㎡당 분양가가 1,381만 9,000원이라고 밝혔다. 전월 1,376만 3,000원 대비 0.40% 올랐고, 전년 대비로는 1,170만 6,000원에서 18.05% 올랐다.이를 평으로 환산하면 4,568만 3,000원이다. 면적별로는 ▲60㎡ 이하 4,647만 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