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성노 기자] 신한금융그룹의 기후변화 대응 체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최상위 수준으로 인정받았다. 신한금융은 금융그룹 최초의 탄소중립 전략인 '제로 카본 드라이브(Zero Carbon Drive)'을 바탕으로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심사 체계'를 구축, 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위한 녹색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그룹 임직원들의 업무 중 탄소배출량을 측정 및 관리하는 ‘그린 인덱스 제도’ 도입을 비롯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대내외적 노력을이어가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탄소정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