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이랜드월드의 여성 SPA 브랜드 미쏘(MIXXO)가 5월부터 티셔츠 상품군의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16% 성장했다고 17일 밝혔다.미쏘의 ‘베이직 R넥 티셔츠’는 출시 3개월 만에 아이보리와 블랙 컬러가 전량 품절돼 지난달 리오더를 진행했다. 베이직 R넥 티셔츠는 9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특징이다,현재 입고가 완료된 이번 리오더 제품은 여름철 착용감 개선을 위해 기존의 레이온 혼방 소재에서 더 탄탄하고 안정감 있는 소재로 변경했다. 이외에 △수피마 코튼 R넥 반팔 티셔츠 △탄탄 골지 반팔·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