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현대해상은 세브란스병원,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 임팩트 비즈니스 전문기업 임팩트스퀘어와 함께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 아동의 조기 개입 솔루션을 찾기 위한 150억원 규모 사회공헌 프로젝트 ‘아이마음 탐사대’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이 프로젝트의 배경에는 아동 인구는 줄고 있지만 발달지연 및 발달장애를 가진 아동은 오히려 늘고 있는 점에서 기획됐다.지난 5월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국내 18세 미만 아동 인구는 687만6330명으로 2011년 대비 30.7% 감소했으나 발달장애 아동은 9만70명으로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