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이광익 기자] 비콥(B Corp) 인증을 받은 국제 제약 회사인 페레(Ferrer)는 아세누론(Asceneuron)으로부터 라이선스를 받은 새로운 치료제로 진행성 핵상마비(PSP)의 발병을 늦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FNP-223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속 심사(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PSP에 대한 활발히 개발 중인 새로운 분자 물질인 FNP-223은 이 신경 퇴행성 질환의 가장 흔한 임상적 변이인 PSP-리처드슨 증후군(PSP-RS)이 있을 가능성이 있는 성인 환자에서 안전성,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