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석주원 기자] 크래프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해 ‘인조이(inZOI)’, ‘PUBG: 블라인드스팟(이하 블라인드스팟)’,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등 3개 작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2022년과 작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 참가하는 크래프톤은 현장 부스를 운영하며 출품작 시연 기회를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인조이는 지난 3월 스팀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로 출시된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