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임준혁 기자] '국민주'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20대 미만 미성년 주주가 전체의 7.65%인 40만명 선으로 집계됐다.5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삼성전자의 20대 미만 주주는 39만4886명이다. 미성년 주주는 삼성전자 전체 주주 516만297명 중 7.65%를 차지했고 이들은 전체 발행 주식의 0.33% 수준인 총 1940만2718주를 보유했다.1940만2718주의 평가액은 최근 거래일인 지난 2일 종가 5만4300원을 기준으로 총 1조535억6759만원이다.작년 말 기준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