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머니=박석준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가 공공임대 785가구를 포함, 총 6,387가구 대단지로 재건축된다.20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제5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을 위한 '건축·경관·교통·교육·공원' 분야를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 했다고 밝혔다. 잠실5단지 재건축사업은 총 6,387가구 규모 공동주택 33개 동과 판매·업무·문화시설을 복합화한 랜드마크 2개 동을 지하 4층~지상 65층 규모로 짓는다. 더불어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 393가구,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상향을 위한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