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이 자사 주요 타이틀 및 기대 신작을 중심으로 콘텐츠 확대 및 브랜드 리프레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신규 서버 '카린'을 오픈하며 성장 지원 이벤트를 대거 시작했고,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오리지널 세나송 티저를 통해 향수를 자극하는 감성 마케팅에 돌입했다. 북미 자회사 카밤은 '마블 올스타 배틀'의 스팀 정식 출시로 플랫폼 다변화를 꾀했으며, 연내 출시 예정작 '뱀피르'는 아트·전투 철학을 공개하며 사전등록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은 신규 서버 '카린'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