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성노 기자]뉴욕증시가 이란·이스라엘 전쟁 등 중동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 영향에 혼조로 마감했다. 특히,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다. 2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16p(0.08%) 상승한 4만2206.82에 거래를 마친 가운데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3.03p(0.22%) 내린 5967.84, 나스닥종합지수는 98.8p(0.51%) 하락한 1만9447.41에 거래를 마감했다.다우지수가 3거래일 만에 상승한 반면, S&P 500지수는 3거래일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