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넥써쓰가 국내 코인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장현국 대표가 최근 화두인 원화스테이블 코인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혀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오전 10시3분 넥써쓰는 전거래일 대비 970원(29.94%) 상승한 4210원까지 올라 상한가를 터치했다. 이는 넥써쓰가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기 때문이다.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23일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BNB 체인에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x'를 등록하고 상표권 출원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