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유진 기자] 미국의 이란 공격에 따른 중동 불안에도 코스피가 23일 3010대에서 마감하며 '삼천피'를 사수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37포인트(0.24%) 내린 3014.47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 대비 29.64포인트(0.98%) 내린 2992.20으로 출발한 뒤 낙폭을 줄여 3000선을 회복했다.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1조3773억 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653억 원, 9506억 원 순매도했다.◆ 두산에너빌리티 ‘급등’ , 정유·해운주 ‘상승’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