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종효 기자] 사업 첫 해부터 안정적인 흑자를 이어온 부스터스가 올해 연 매출 1000억원대 돌파를 앞두고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커머스 전문 스타트업 부스터스는 브랜든과 이퀄베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국내 및 해외 패션·뷰티 시장에 지속 투자한 결과 6월 현재 누적 매출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배에 달하는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부스터스의 지난해 연 매출은 728억원, 영업이익 91억원으로 올해 성장 추이에 따르면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 오거나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