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오는 26일 킨텍스점을 '스타필드 마켓'으로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장보기를 넘어 휴식과 문화를 아우르는 '신개념 공간 혁신 모델'을 적용,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리뉴얼은 지하 1층 트레이더스와 일렉트로마트를 제외한 지상 1, 2층 영업면적 4445평(1만4694㎡)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지상 1, 2층 핵심공간에 스타필드 마켓의 시그니처 특화존인 '북 그라운드'와 '키즈 그라운드'를 새롭게 조성, 고객들이 휴식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면적을 2배가량 확대해 200평(661㎡)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