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경제] 이동윤 기자 = 한국 경제가 ‘성장 제로’ 우려에 직면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한일 경제연합과 대규모 해외 인재 유치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길을 제시하고 나섰다.대한상의는 25일 ‘새로운 질서, 새로운 성장’이라는 제목의 제언서를 정부, 국회, 대통령실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언은 국정기획위원회 ‘국민소통플랫폼’을 통해서도 공식 제안됐으며, 평소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국회 연설과 정부 간담회 등에서 언급해온 비전이 전문가 연구를 통해 구체화된 결과물이다.제언서에서 제시된 ‘3대 성장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