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써밋 프라니티(SUMMIT PRINITY)’로 개포우성7차 수주전에 본격 참여한 대우건서링 개포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롤모델 완성을 위해 월드클래스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앞서 공개한 압도적인 사업·금융조건뿐만 아니라, 하이엔드 브랜드 ‘써밋’의 리뉴얼 적용에 걸맞는 설계 전반에 걸친 각 분야 세계적 거장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단지 고급화를 추구하겠다는 전략이다. 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써밋 프라니티’의 총괄 디렉터는 프랑스 최고의 건축 거장으로 손꼽히는 장 미셸 빌모트가 맡았다.빌모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