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현대건설에 대해 타사와 구분되는 원전 경쟁력으로 향후 원전 사업에서 큰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6만원에서 11만6000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이은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만6000원으로 기존 대비 93% 상향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원전 관련 매출 발생 시점 도래에 따라 해당 사업부문 영업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재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