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경기침체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자영업자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6월 30일 업무협약을 맺고,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플러스’를 26개 저축은행에서 취급한다고 밝혔다. ‘햇살론 플러스’는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서민금융기관 간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하는 보증부 정책자금 대출로서 자영업자에 대해 5% 중반의 낮은금리로 제공하는 대출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의 저소득 자영업자 또는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이면서 개인신용평점(NICE 기준)이 744점 이하인 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