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보도에 따르면, 영국과 미국 간의 새로운 무역 협정 발표 이후 금융시장에 위험 선호 심리가 다시 살아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날 비트코인은 올해 2월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했다.프랑스 금융 분석기관 ‘머니하우스’의 스테판 이브라 분석가는 “미국이 보다 유연한 외교와 경제 노선을 택할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국가들과의 무역 협정을 잇따라 체결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기대감이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비트코인은 지난해 12월 사상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한 이후,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