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수민 기자] 2025시즌 KBO리그 일정이 절반을 향해 달려가는 가운데, 유통·패션업계가 야구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025시즌 KBO리그가 시즌 일정 48.6%(약 350경기)를 소화한 시점에서 6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는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달성한 2024시즌 보다 68경기 단축한 수치다. 전국적인 프로야구 인기에 유통업계도 덩달아 바빠지고 있다. 프로구단 협업을 통한 각종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스포츠 팬덤을 적극 겨냥하고 나섰다. CJ온스타일은 오는 7월 7일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