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신문 양우혁 기자】국가철도공단이 이재명 정부의 ‘진짜 성장 전략’을 본격 이행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출범시켰다. 기술·성장·공정에 공단의 혁신 역량을 더한 ‘TGF+I 전략’을 토대로, 철도 정책과제의 발굴부터 실행까지 전 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정책 실효성 강화에 나선다.국가철도공단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발맞춰 실효성 있는 철도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이행하기 위한 전담조직인 이재명 정부 정책 이행 TF를 공식 출범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TF는 이재명 정부가 제시한 ‘진짜 성장 3대 전략’인 ▲기술 도약(Tech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