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는 최근 유통 업계의 신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의 판매를 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건기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날로 높아짐에 따라 CU는 1만8600여개가 넘는 국내 최대 점포 수와 차별화된 상품력, 데이터 기반의 영업 전개 등의 강점들을 적극 활용해 관련 시장을 발 빠르게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CU는 올해 초부터 가맹점주들을 대상으로 상품 컨벤션 등을 통해 건기식 판매에 대한 사전 안내 및 홍보를 진행해왔다. 애초 본격적인 판매는 내년 1분기 내로 예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