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지난달 30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집행위원회 및 정기총회를 주재하며 각국 협동조합의 연대와 상생을 강조했다. 농협중앙회는 1일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강 회장이 "기후 변화, 농촌 소멸, 식량안보 위기 등 농업·농촌을 둘러싼 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강 회장은 협동조합의 역할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릴 ICAO 임시총회와 회원기관 대표단 연수프로그램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그는 협동조합들이 공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