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는 한 번 가입으로 1년간 해외여행 횟수 제한 없이 보장하는 '365연간 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 상품은 해외여행 빈도가 높은 고객을 위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1년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보장 내용은 해외여행 중 발생한 진찰, 수술, 입원비 등 해외의료비와 도난이나 파손 등 우연한 사고로 인한 휴대품 손해, 해외여행으로 집을 비운 사이 강도나 도둑이 들어 발생한 손해 등을 특약에 따라 보장한다.가입자에게는 해외 365일 24시간 연결되는 우리말도움 서비스, 유심·이심 최대 20% 할인, 신라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