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윤채빈 기자] 전국 경영·경제학 교수들이 “이재명 정부가 가장 중점을 둘 고용노동정책은 일자리 활성화이며, 특히 근로시간 유연화·임금체계 개편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는 경영·경제학과 교수 1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새 정부에 바라는 고용노동정책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영·경제학과 교수 103명의 79.6%가 이재명 정부가 중점으로 추진해야 할 고용노동정책으로 ‘일자리 활성화’를 꼽았다. 세부 정책으로는 △근로시간 유연성 확대(27.2%) △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