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윳값과 경윳값이 3주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첫째주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4.9원 상승한 리터(ℓ)당 1668.1원, 경유 판매가격은 4.2원 오른 1531.4원이다. 상표별 평균 판매가는 휘발유 기준 알뜰주유소가 1634원으로 가장 쌌고 SK에너지가 1677.4원으로 가장 비쌌다. 경유 최저가는 1496.3원의 알뜰주유소, 최고가는 1542.2원의 SK에너지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