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하나은행은 수출입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수출입 아카데미」를 개최,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수출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환리스크 관리 등 이론과 사례를 접목한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제공하며,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관세 이슈와 디지털 무역 전환 등 환경 변화에 맞춘 강좌를 새롭게 편성했다.2007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수출입 기업의 실무자와 임원을 대상으로 하여, 실질적인 업무 수행에 필요한 이론과 실제 사례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에는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