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조수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은 개포 하이엔드 주거의 새로운 기준이 될 개포우성7차 ‘프라이빗 혁신’ 아이템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하이엔드 아파트는 단순한 ‘집’이 아니라 주거의 품격과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며, 프라이버시(Privacy)는 품격, 안전, 가치를 동시에 지키는 핵심 요소이자 고급주거의 본질적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대우건설이 무엇보다 역점을 둔 것은 ‘프라이빗 엘리베이터’다. 개포 일대는 물론 강남권 아파트 단지에서도 보기 힘든 아이템으로, 주로 청담동 혹은 한남동 고급 빌라에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