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스포츠 마케팅이 굿즈를 넘어 생활 먹거리 영역에서도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세븐일레븐은 '바람의 손자' '3세대 대표 메이저리거' 타이틀의 야구선수 이정후, 셀럽 IP 마케팅 전문회사 메코이와 손잡고 다양한 카테고리의 콜라보 상품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전체 출시 상품만 20종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이달과 8월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시된다.세븐일레븐은 오는 9일 이정후 간편식 3종을 먼저 출시하면서 이정후 콜라보 프로젝트의 서막을 연다. 출시상품은 '이정후 포크바베큐플래터도시락' '이정후 함박스테이크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