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민족(이하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이사 김범석)은 지난 10일 서울 코엑스서 ‘2025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선발된 외식업주 자녀 310명을 대상으로 총 16억5000만 원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시작한 ‘우아한 사장님 자녀 장학금’은 우아한형제들을 창업한 김봉진 전 의장과 설보미 부부가 외식업주를 위해 마련한 ‘우아한 사장님 살핌기금’(100억원)에 매년 우아한형제들이 기부금을 더해 운용되는 장학 프로그램이다. 사랑의열매가 기금 운용을 맡고 사단법인 점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