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최천욱 기자] 한화자산운용이 운용하는 ‘PLUS ETF’가 올 상반기 국내와 해외주식형 그리고 미국 상장 ETF 수익률에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와 한화자산운용에 따르면 국내주식형 ETF 중 전체 1위를 기록한 ‘PLUS K방산’ ETF의 상반기 수익률은 163.31%다. ‘PLUS 한화그룹주’, ‘PLUS 태양광&ESS’, ‘PLUS 우주항공&UAM’ ETF는 각각 123.82%, 82.67%, 81.47%오르며 3·8·9위에 랭크됐다. 해외주식형 ETF 중 1위에 이름을 올린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