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양지원 기자] BAT로스만스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취업톡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취업톡 토크콘서트는 오는 26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열린다. BAT로스만스가 대한사회복지회와 함께 추진하는 소외계층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로 설계, 직무 탐색, 자립 이후 생계 기반 마련 등 자립준비청년의 삶에 밀접하게 연결된 취업을 주제로,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취업 전략과 동기를 제시한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