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이 제180회 아트엠콘서트를 맞아, 한국인 최초로 '영 차이콥스키 콩쿠르' 우승을 차지한 김동현의 바이올린 독주회 '선(線)의 울림'을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17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장조, K. 301' △로베르트 슈만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1번 a단조, Op. 105' △외젠 이자이의 '시적 엘레지, Op. 12'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9번 A장조,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