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김지혜 기자] 국내 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연 2%대 중반까지 내려가며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11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국내 5대 은행의 12개월 만기 정기예금 최고 금리는 연 2.45~2.58%로, 전월 평균금리 대비 0.10~0.25% 낮다.은행별로 살펴보면, 농협은행의 NH올원e예금이 최고금리 2.58%로 높은 수준을 보였고, 우리은행은 'WON플러스 예금'은 2.50%다. 국민은행은 'KB Star 정기예금', 하나은행 '하나의정기예금', 신한은행 '쏠편한 정기예금'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