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김시영 기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멀츠)가 차세대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피 프라임™(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의 새로운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를 선정하고 캠페인에 나선다.멀츠는 1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행사에서 새로운 아시아퍼시픽 앰배서더로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를 선정하고 아시아퍼시픽 지역을 대상으로 한 'See My Skin, Lift My Way'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표된 아시아퍼시픽 지역 소비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