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가 '미르4'의 글로벌 출시 6개월 만에 1000억 원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해외 시장에서 압도적 성과를 거둔 가운데, 이번에는 FPS 장르로 글로벌 정복에 나선다.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북미와 남미를 대상으로 자회사 디스민즈워가 개발 중인 신작 PC FPS 게임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의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진행한다. 위메이드의 첫 FPS 게임인 '블랙 벌처스'는 단순한 신작 출시를 넘어 회사의 글로벌 사업 전략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미르4'가 170여개국에 출시되며 스팀 MMORPG 동시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