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이지영 기자] 메리츠화재가 전방위 영업력 강화와 체질 개선을 통해 손해보험업계 1위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보험 기간이 3년 이상으로 신체·상해·질병 등의 위험을 보장하는 상품인 장기인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 확대로 수입보험료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메리츠파트너스’를 축으로 한 비대면 채널과 전속 설계사·GA 확대를 통한 쌍끌이 전략이 실적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장기인보험 확대 전략 통해 보험손익·CSM 성장 이끌어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조2973억원 순이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