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종효 기자] 세스코가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한 새로운 캠페인으로 ESG 실천에 앞장선다.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는 강동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환경 정화의 날’ 캠페인을 새롭게 추진, 지역 생태하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6일 밝혔다.‘환경정화의 날’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행동으로 연결해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실질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WWF(세계자연기금) 기부 활동 ‘백투더퓨처’ 캠페인에 이은 활동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생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