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 NH투자증권이 강원도 홍천군에 거주하는 중고생 10명에게 1,500만원의 희망나무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17일 홍천군청에서 진행됐으며, NH투자증권의 임철순 ESG본부장과 신영재 홍천군수가 참석했다.NH투자증권은 2005년부터 농촌지역의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확대하여, 각 농촌지역 지자체별로 중고등학생 1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홍천군 지원을 시작으로 올해는 총 5개의 지자체에서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내년에는 8곳의 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