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성장한 가운데 가장 큰 수혜주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31만원을 제시했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바에 대해 "생물보안법 이슈와 트럼프의 관세 압박 사이에 주가의 방향을 잡기 힘든 상황이지만,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다"며 "불분명한 이슈에 크게 반응하지 말고 계속해서 삼성바이오로직스에 주목해야 한다"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