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에서 인디 게임 ‘킨키영무국’을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시리즈X/S로 출시했다.‘킨키영무국’은 지난해 스팀에서 큰 화제를 불러온 인디 게임이다. 킨키영무국 소속의 여고생(?) 시라이시 미즈키는 인터넷에서 존재가 사라진 사이가 마을을 조사하기 위해 방문한다. 하지만 마을에 주민은 없고 뭔가 음산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게임을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시라이시 미즈키를 조작하여 마을을 탐험하게 된다. 어둡고 음산한 분위기. 그리고 미즈키의 앞에 갑자기 등장한 것은… 바로 유령이다. 이 게임, 제법 호러 게임처럼 사람을 깜짝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