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뉴스=이태림 기자]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신한은행이 7월 18일 ‘서울배달+땡겨요’의 활성화와 공정한 배달시장 조성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서울신보에 16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서울신보는 이를 기반으로 20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소상공인 참여 확대를 위해 특별보증 전용자금인 ‘서울배달상생자금’을 신설해 특별보증 이용 시 ▲연 2.0%p 이차보전 금리 지원 ▲보증비율 상향 ▲보증료 최대 0.2% 인하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