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인 가구도 남김 걱정 없이 간편하게 손질된 신선한 과일을 소비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편의점에서 1인용 피자를 5000원대 가격으로 손쉽게 사먹을 수 있고, 배달로 최소 주문금액 없이 1그릇만 깔끔하게 시켜 먹는 트렌드가 자리잡혀가고 있다. 21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이마트24는 최근 무인 과일냉장고 '핑키오'를 점포에 도입했다. 국내 무인 과일 프랜차이즈 오롯과 손잡고 선보이는 무인 냉장고는 제철에 맞는 소용량 과일을 핑크 색상 키오스크에서 제공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키오스크에서 결제하면 냉장고 문이 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