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 빈대인 회장은 "앞으로도 BNK는 지역사회와 언제나 소통하고 아픔을 같이 극복해 나가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경남 일대 수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활동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지난 16일부터 경남 산청과 울산 등 경남 일대에 쏟아진 극한 폭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3억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각종 구호 활동을 추진한다는 것이다.특히 지난 3월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은 산청 지역은 또다시 폭우 피해가 집중됐다. 수해 지역 곳곳에 전기와 수도가 끊기는 등 빠른 수습과 복구가 필요한 실정이다.BNK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