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경제=김종효 기자]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각종 만성 질환, 수면 질 저하, 관절·근육 통증 등 노년층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면서 가전업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효도 가전’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바디프랜드, 세라젬, 셀리턴 등 웰니스 및 헬스케어 가전 대표 브랜드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니어 세대를 위한 건강 관리 가전을 핵심 아이템으로 내세우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우리나라는 올해 기준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20%를 돌파하며 ‘초고령사회’로 공식 진입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