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스경제=최천욱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국내·미국 주식 온라인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자는 올해 7월 1일 이후 첫 신규 계좌를 개설한 고객과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또는 해외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이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 ‘SOL증권’ 앱뿐만 아니라 최근 오픈한 ‘네이버페이 간편주문 서비스’를 이용한 거래에도 적용된다. 이벤트 신청 후 온라인 거래 시, 6개월간 국내 주식은 유관기관 수수료까지, 미국 주식은 SEC Fee까지 제로이다. 단 미국증권거래위원회 정책상 SEC Fee는 올해 연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