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이상명 기자] SK에코플랜트가 반도체 핵심 공정에 필수적인 소재 기업 4곳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반도체 종합 서비스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이번 조치는 수익성 제고와 재무 건전성 개선 등 질적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전략으로 평가된다.SK에코플랜트는 13일 SK㈜의 사내독립기업(CIC)인 SK머티리얼즈 산하의 4개 자회사인 ▲SK트리켐 ▲SK레조낙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 ▲SK머티리얼즈퍼포먼스를 신규 편입한다고 밝혔다. SK㈜는 이 중 SK트리켐(지분 65%), SK레조낙(51%), SK머티리얼즈제이엔씨(51%)의 지분